[아이 노래] 보육에 추천하는 귀여운 노래. 인기 동요 목록
아이들은 노래하는 것을 정말 좋아해요!
노래는 운동이 되기도 하고, 말에 대한 관심을 키우며, 표현력과 리듬감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노래를 부르면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생활 속에 음악을 많이 들여와 아이와 함께 마음껏 노래해 봅시다.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노래하고 놀았으면 하는 인기 동요를 소개할게요!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동요는 물론, 최신 인기 송까지 모아 보았어요.
동물, 탈것, 음식 등 카테고리별로 동요를 찾아볼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딱 맞는 한 곡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안무나 손유희를 함께 하면 분명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거예요!
꼭 다양한 동요를 접하며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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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노래(1~10)
요괴 끝말잇기작사: 오쿠하라 유메 / 작곡: 타네 토모코

요괴라면 뭐든지 안다는 ‘요카이 박사’에게 요괴들이 끝말잇기 대결을 걸어오지만…… 조금 으스스한 마이너 코드와 묵직하게 울리는 베이스라인 위로, 리듬감 있게 줄줄이 등장하는 요괴 이름들에 괜스레 두근거리게 됩니다.
여유롭다 말하듯 시작하던 분위기에서 점점 몰리며 초조해하는 기색이 보이고, 결국 패해서 분해하는 요괴들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아이와 주고받는 합을 즐기며 함께 부르고 싶은 한 곡입니다.
여름의 노래(11~20)
손바닥을 태양에작사: 야나세 타카시/작곡: 이즈미 타쿠

쨍쨍 빛나는 여름 태양에 딱 어울리는 동요는 바로 ‘손바닥을 태양에’입니다.
‘안판맨’의 창조자인 야나세 타카시가 작사를, ‘데츠코의 방’의 테마송을 비롯해 다양한 곡을 만든 이즈미 타쿠가 작곡했습니다.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있는 마음, 여러 친구들과 생명들과의 만남.
그런 당연해 보이는 것들이야말로 생명이 있기에 가능한 것임을 느끼게 해 주는 깊이 있는 한 곡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노래이지만, 어른이 들으면 또 조금 다르게 느껴져 뭉클해집니다.
가사에 맞춘 안무도 있으니, 힘차게 노래하고 춤추며 살아 있는 이 순간을 마음껏 즐겨 봅시다!
어이! 바다작사: 야마카와 케이스케/작곡: 야마모토 나오즈미

여름이라고 하면 푸른 바다를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그럴 때 추천하고 싶은 곡이 바로 바다의 넓이와 아름다움, 그리고 자연의 다정함과 굳건함을 느낄 수 있는 이 곡 ‘어이! 바다’입니다.
마치 정말로 바다를 향해 말을 건네는 듯한 가사가 매력적이며, 무더운 여름에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과 함께 부르기에 딱 맞습니다.
밝고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곡조와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노래하면 기분도 한결 상쾌해질 거예요! 배에서부터 탄탄하게 소리를 내어 멀리까지 목소리가 닿는 이미지를 떠올리며 꼭 불러 보세요!
배를 저어서

무더운 여름에도 즐겁고 밝은 기분이 될 수 있는 ‘배를 저어라’ 손유희 노래를 소개합니다.
기분 좋은 리듬에 맞춰 마치 배를 젓는 듯한 동작을 반복하다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가사 속에서 파도가 흔들리는 모습이나 바람이 부는 모습이 전해져, 실제로 바다로 나가 모험을 하는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습니다.
친구끼리 마주 보고 손을 잡고 함께 해도 정말 재미있겠죠! 곡 사이사이에 “철썩!” 같은 효과음을 넣으면 더욱 분위기가 살 것 같아요! 꼭 참고해 보세요.
금붕어의 낮잠

느긋한 ‘금붕어의 낮잠’ 노래는 아이들에게도 인기 있는 동요죠.
낮잠 시간에 자장가로 불러 주면 편안해져서 금방 잠드는 아이도 있어요.
금붕어의 느릿한 움직임과 때로는 가만히 멈춰 있는 듯한 모습이 사랑스럽고, 마치 낮잠을 자는 듯한 노래가 되었답니다.
가사가 외우기 쉬워서 반복해 불러 주면 아이들도 함께 따라 부를 수 있어요.
금붕어가 등장하는 그림책과 함께 노래하는 것도 추천해요.
고사리꽃 피는 계절

멜로디가 온화하고 밝은 템포의 ‘스칸포가 피는 무렵’을 소개합니다.
봄에 피는 스칸포라는 꽃을 노래한 곡입니다.
아이들이 들판에서 즐겁고 씩씩하게 노는 모습 등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따뜻한 동요입니다.
계절감을 느끼면서 같은 구절을 반복해 부르는 부분도 있어 두 살 무렵의 아이들부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동요예요.
물론 0세의 아기들도 듣기만 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아이들과 함께 불러 보세요.
해바라기 씨

태양을 향해 큰 노란 꽃을 피우는 해바라기는 보기만 해도 힘이 나죠.
그런 해바라기를 모티프로 한 이 ‘해바라기 씨’ 노래를 아이들과 함께 불러 보는 건 어떨까요? 느리고 따뜻한 멜로디가 친근하고, 반복되는 가사가 많아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외울 수 있는 것이 매력 중 하나예요.
다 함께 부를 때는 두 손으로 해바라기 모양을 만들어 보거나, 기지개를 켜며 하늘을 향해 노래하면 아이들의 표현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니 추천합니다.
웃음과 에너지 가득하게 노래하면 아이들의 마음과 몸도 여름의 해바라기처럼 쑥쑥 크게 자랄 것 같네요!






